엘티메탈, 사무직 대상 ‘생성형 AI 업무 활용 역량 강화 과정’ 실시
7월부터 11월까지 총 10기수로 나눠 진행…업무 생산성 향상 및 AI 활용 역량 강화 기대

엘티메탈은 최근 생성형 AI 활용이 업무 전반으로 빠르게 확대됨에 따라 사무직 임직원의 업무 생산성 향상과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업무 활용 역량 강화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7월부터 11월까지 총 10기수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엘티메탈은 임직원들이 각자의 업무 일정과 부서 상황에 맞춰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수별 운영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사무직 구성원이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실무 활용 방법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실제 업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AI 시대, 개인과 조직의 창의적 성장을 위한 업무 혁신법’을 주제로 구성됐다.
교육에서는 업무 속도를 높일 수 있는 ChatGPT, Gemini 등 주요 생성형 AI 도구의 활용 방법을 다루고, 생성형 AI를 활용해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방안을 학습한다.
또한 AI를 기반으로 창의적인 문제 해결 방식을 모색하고, 조직 내 협업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활용 전략도 함께 익히게 된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생성형 AI를 단순한 검색 또는 답변 도구로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사무 업무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활용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교육 참가자들은 자료 조사, 보고서 및 문서 작성, 회의 준비, 아이디어 도출, 데이터 정리, 업무 개선안 도출 등 다양한 업무 상황에서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학습하게 된다.
또한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 위한 질문 방식과 프롬프트 작성 요령, 업무 목적에 맞는 결과 검토 및 보완 방법 등도 교육 내용에 포함된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은 생성형 AI가 제시하는 결과물을 업무 상황에 맞게 판단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으며, 업무의 정확도와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엘티메탈은 이번 교육이 임직원 개개인의 디지털 역량 향상뿐 아니라 조직 전체의 업무 혁신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방식이 정착될 경우 반복적인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구성원들이 보다 고부가가치 업무와 창의적 문제 해결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엘티메탈 관계자는 “생성형 AI는 이미 다양한 산업과 업무 영역에서 업무 방식의 변화를 이끌고 있으며,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은 앞으로 기업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이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엘티메탈은 앞으로도 디지털 전환 흐름에 발맞춰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업무 혁신과 조직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